방명록입니다.
- 2009/06/23 02:56
- 개인 일상
우연히 친구들과의 까페를 뒤져보다가, 아주 예전 장난삼아 썼던 시를 발견.적잖히 유치하지만, 나름 당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요즘 복학생들은 어떤 심정들로 살고 있을까 새삼 궁금해진다.가난한 복학생의 노래  ...
- 2009/06/16 03:21
- [칼럼] 뮤직 메들리
마음 쓸 곳이 많아, 글이 쉬이 써지지가 않는다. 좋은 글도 아닐것이지만, 써짐이 쉬이 되질 않은 것은 써야할 곳이 너무 많아 져버린 마음의 분량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일 것이다.되돌이켜 생각해보면 문제는 복잡하나, 해결은 단순하다.그러나 '아 원래 어른들이란 단순한 해결을 복잡하게 싸매고 있는 법이지'라고 혼자 읊조리다유년시절 들었던 만...
- 2009/06/12 02:17
- 밑줄긋기
자네 말이 옳았어. 하루가 지났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분명했진 것 같군. 애플 제품의 '혁신성' 만큼이나 CEO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네. 미국 현장에서 혹은 한국에서, 밤새워 애플 개발자회의를 지켜보던 사람들이 유일하게 실망한 대목이 잡스에 대한 일이었다지...
- 2009/06/08 04:53
- [칼럼] 뮤직 메들리
기실, 이글루스를 보노라면 기쁨과 환희, 충격과 공포, 증오와 감사 등을 복합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일종의 인간감정의 용광로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아닐까 생각하는 때가 많다.지금 이 블로그만해도 임시저장 글이 세자리 수를 넘고, 썼다가도 지운게 많으며, 포스팅 후, 다음날 바로 감춰둔 것이 적지 않다.워낙에 글 잘쓰시는 분들이 많...
